남해고속도로 가락IC 부근에서 7중 연쇄 추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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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제2고속도로지선 순천방향 13.6km 지점에서 대형 트레일러가 K5 승용차를 들이받아 7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10일 오전 6시 55분께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가락IC 부근에서 트레일러가 정체로 인해 서있던 K5차량을 들이받아 7중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K5 운전자 B(57,남)씨가 숨지고, 다른 차량 운전자 4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고지점을 운행중 차량 뒤 부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린 사이 피해차량을 추돌했다”는 트레일러 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사고 지점은 2시간가량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었고 전차로가 확보된 9시 10분경에서야 정상소통 됐다.
 

부산=곽일주 moneys4966@mt.co.kr  |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곽일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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