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축구 인기, 포스트시즌 야구 압도… 대한민국 스리링카 전 시청률 10% 넘겨

 
 
기사공유
10월 10일 MBC를 통해 중계 방송된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 시청률이 전반전 10.1%, 후반전 12.3% (TNMS, 전국)을 기록했다.
10일 오후 8시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스리랑카를 상대로 홀로 네 골을 터뜨린 대한민국 대표팀의 공격수 김신욱. /사진=뉴스1
반면 방송 시간대가 겹치는 SBS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키움 히어로즈:LG 트윈스’ 중계 방송의 시청률은 5.1%였다.

이날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는 우리나라 대표팀과 스리랑카 경기로 우리나라 대표팀이 8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또 야구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키움:LG’ 경기에서는 키움 히어로즈가 LG트윈스를 10대 5로 크게 이기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스리랑카를 이긴 우리나라 대표팀은 다음 경기로 북한팀과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10월 15일 오후 5시 30분 북한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7.40상승 22.7923:59 10/14
  • 코스닥 : 641.46상승 8.5123:59 10/14
  • 원달러 : 1184.90하락 3.923:59 10/14
  • 두바이유 : 59.35하락 1.1623:59 10/14
  • 금 : 60.03하락 0.4123:59 10/1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