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뀨디'로 '굿모닝FM' 데뷔… 방송 중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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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사진=MBC 제공

방송인 장성규가 MBC '굿모닝FM'의 '뀨디'로 변신했다.

오는 12일 방송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장성규의 라디오 데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뀨디'로 재탄생한 장성규는 "손발이 차가워졌어"라며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의 매니저는 장성규를 위한 세심한 행동을 보였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매니저는 장성규가 라디오 진행을 하는 동안 실시간 청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그를 향한 응원 댓글을 남겼다고.

그런가 하면 장성규가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하던 중 청취자의 목소리에 울컥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어떤 청취자가 장성규의 눈물샘을 자극했을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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