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스쿨, "외식 트렌드, 에스닉 푸드 커리큘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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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조리 전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이 에스닉 푸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이필드호텔스쿨
에스닉 푸드는 주로 아시아, 남미, 중동, 유럽 등지의 전통음식을 말한다. 이들 음식은 식재료와 향신료가 다양해 지역마다 고유의 이색적인 맛을 갖고 있다. 국내에서는 소비자들의 새로운 맛 추구와 해외여행의 일상화로 그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현지 조리법과 재료를 사용해 현지식을 그대로 구현할 뿐만 아니라 한국인 입맛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조리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전공 관계자는 “에스닉 푸드 수업은 높아진 소비자의 수준으로 포화 상태에 이른 외식시장을 겨냥하기에 적합한 커리큘럼”이라며 “이미 익숙한 베트남, 태국 음식에서 나아가 인도, 멕시코, 싱가포르 음식 등 특색 있는 지역의 맛과 감성을 재현한 이색적인 메뉴도 배울 수 있다. 또한 현지식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 능력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필드호텔스쿨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2년제 전문학사과정 관광경영,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 전공과 3년제 학사과정 관광경영학, 식품조리학이다. 졸업 후 전문학사 또는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취업뿐 아니라 일반 4년제 대학교 편입과 졸업 후 대학원 진학 또한 가능하다.

신입생 선발은 내신과 수능 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원서접수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메이필드호텔스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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