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트리오 몸빼걸스, 음원 '살리고-전통시장'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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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를 지향하는 3인조 '몸빼걸스'가 10월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음원 '살리고-전통시장'을 발매한다.
'몸빼걸스'의 멤버로는 배우 선호빈, 리포터 황은정, 가수 지영원 세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음원을 발매하고 14일 망원시장을 시작으로 전국의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뭐든 살리고 웃음을 주러 다닌다고 설명했다.

'살리고'는 엘지 트윈스 정성훈 선수 등장송으로도 쓰였으며 힙합그룹 '거리의 시인들'의 노현태가 프로듀싱, 흑린이 편곡한 '살리고'는 트롯가수 신동해가 함께 참여해서 트롯 앨범으로 발표하게 됐다.

몸빼걸스의 안무는 무침 춤과 개다리, 사랑 춤 등이 재미있게 구성됐다. '몸빼걸스'의 멤버는 20년째 아이돌 섹시 컨셉을 준비한 팀 막내 지영원, kbs 6시 내 고향 리포터로 지방에선 이효리로 통하는 둘째 황은정, 전통시장 안 가면 혼날 것 같은 첫째 선호빈이다.

한편 이들은 이번 음원을 발표하며 "음원 수익 전액을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한다."고 피력했다.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대표이사 배우 정보석)은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다문화, 학교 밖 청소년, 취약계층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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