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혹독한 다이어트 경험담..."41.7kg까지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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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구구단' 멤버 미나가 혹독한 다이어트 경험담을 공개했다.


미나는 지난 10월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 '어서 오십시오' 특집에 '호텔 델루나' 멤버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피오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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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탄산음료를 진짜 좋아하는데 레몬디톡스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탄산수 하루 2병이 밥이었다. 제일 심할 때는 12-13일 정도를 레몬디톡스, 탄산수, 물로 버텼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음악방송 하면서 그렇게 하려니까 너무 힘들었다.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어지러웠다”고 전했다.

특히 미나는 “최저 몸무게가 ‘해피투게더’ 스타골든벨 특집할 때였는데, 41.7kg였다. 그 이후로 안 되겠다, 먹어야겠다 싶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KBS2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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