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박성중 의원 '조국 딸 KIST 인턴 활동 의혹 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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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병권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에게 조국 장관 딸 관련 의혹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장동규 jk3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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