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김태호 PD에게 고기 한번 먹자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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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사진=임한별 기자

박명수가 김태호PD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박세연, 조은별, 황수용 기자와 함께 ‘라디오쇼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조은별 기자는 간담회에서 “김태호 PD한테 미련 없냐”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얼마 전에 문자 보냈다. 고기 한번 먹자고 했다. 그런데 답이 없다”면서 “제일 잘하는 PD, 성공한 PD 아니냐. (인연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아울러 박명수는 이날 기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데스크에서 쫀다고 하지 않나’라고 물었고, 한 기자는 “연예계 대형 이슈가 터졌을 때는 숨도 못 쉰다. 키보드 치는 속도가 웬만한 타이피스트 못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하철에서 노트북을 꺼내놓고 급하게 무언가를 하고 있는 사람을 본다면 기자일 확률이 높다”고 덧붙였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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