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못해본 '제로금리'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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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614호]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제로금리’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금리인하는 경기부양책의 일환이지만 혼란 또한 만만찮을 것이란 의견도 상당하다.


쥐꼬리만큼도 안되는 예금이자에 갈 곳 잃은 부동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리며 집값이 들썩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시중은행을 찾지 못하고 2,3금융권에 의존해야하는 서민들은 여전히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고 심사마저 까다로워져 금리인하 체감을 느끼기 어려운 상황이다.

<머니S 614호>에는 10월1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금리정책 방향과 저금리시대에서의 대처법 등을 담았다.


Cover Story / ‘제로금리’ 시대… 시장은 어디로?
⑴경기부양–수급해소 ‘조건’ 갖추다
- 불황 먹고 빨라진 ‘0%대’
⑵‘빚내 집 사는’ 시대, 다시 올까?
- 뜬돈 1000조원, 출격준비?
⑶쪼그라든 증시, 투자의 왕도는?
- “고배당주·리츠, 너만 믿는다”
⑷IFRS17 우려에 상품 팔수록 손해
- 보험사, ‘역마진의 덫’ 빠질까
⑸은행 문턱은 높고 사금융 ‘노크’
- 저금리 시대가 두려운 사람들

Special ReportⅠ / ‘강남과의 전쟁’ 선택한 정부
⑴강북 풍선효과 우려, 공급난 진실은?
- 더 큰 태풍은 ‘초과이익환수제’
⑵분양가상한제 이후 다음 카드는?
- ‘채권입찰제’까지 꺼내 들까
⑶분양가상한제 임박, 지금 현장은?
- “결국 올라요”… 강남은 콧방귀

Special Report Ⅱ / [日불매운동 '100일’] 국민들 가슴 속 ‘불매’, 용광로 되다
⑴주류·패션·뷰티는 기본, 자동차마저…
- ‘일본의 자존심’도 찬밥신세
⑵아직도 식지 않는 “안 사고, 안 가요”
- 90% 급감, 브레이크 없는 추락
⑶중국과 다른 일본, 문화는 ‘무풍지대’
- ‘한류’는 펄떡펄떡 살아있네
⑷유니클로 품절사태, 확인해 보니
- 세일인데 계산대 8할은 ‘휴업’

Focus
◆DLF 불완전판매 배상률 얼마
- ‘불판’에 절반의 책임 물릴까

CEO In&Out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 인천공항 진출로 ‘제2의 이륙’

Business
◆배터리업계 덮친 ‘ESS 화재’ 공포
◆커지는 ‘폴더블폰’시장… 가격은 언제 접을까
◆AI 의료현장 어떻게 바꿔놓았나

Money Story
◆국회로 간 ILO 비준… 재계 vs 노동계 힘겨루기 본격화
◆반쪽 5G 논란… 진짜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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