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대배우 수식어? 전현무가 붙여줘"

 
 
기사공유
이시언 대배우. /사진=정은지의 가요광장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언이 '대배우' 수식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은지는 이시언에게 "'대배우'라는 수식어를 들으면 어떠냐. 기분이 좋냐"고 물었다. 이시언은 "사실 대배우가 대선배님들처럼 그런 의미는 아니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이시언은 "예전에 현무 형이 대기를 많이 한다고 대배우라고 불렀다"고 설명했다. 정은지는 "그래도 대배우라고 하니까 점점 대배우가 되는 느낌이다"고 했고, 이시언은 "전혀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0.69하락 17.2523:59 10/18
  • 코스닥 : 646.69하락 2.623:59 10/18
  • 원달러 : 1181.50하락 5.523:59 10/18
  • 두바이유 : 59.42하락 0.4923:59 10/18
  • 금 : 59.70상승 0.4723:59 10/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