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감자탕, 불황을 모르는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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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들은 프랜차이즈 창업을 시작할 때 계절과 시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사계절 안정적으로 매출을 낼 수 있는 브랜드를 선호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기 때문에 계절과 시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아이템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할 경우 불안정한 매출로 폐업을 하게 되는 경우를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외식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남다른감자탕’은 특허 받은 건강감자탕 등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사계절 꾸준한 수익을 보장하고 있어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 받고 있다.


‘남다른감자탕’은 10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숙취해소용 해장국, 달팽이를 이용한 감자탕, 사골육수를 이용한 감자탕 제조방법, 감자탕 제조용 한약재 소스 등 4가지 특허 받은 제조방법으로 만들어진 차별화된 건강감자탕을 내세워 환절기와 여름에는 보양식을 찾는 고객들과 겨울에는 따뜻한 음식을 찾는 고객들로 사계절 내내 문전성시를 이룬다.

현재 전국적으로 약 7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역삼본점의 경우 37평 매장에서 월매출 1억 8천만원, 평당 약 490만원의 고매출을 기록하며 타 감자탕 프랜차이즈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압도적인 매출을 기록 중이다.

‘남다른감자탕’의 인기 비결은 ‘상남자탕’, ‘본좌탕’, ‘활력보감’ 등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급 건강 식재료들과 창의적인 조리방법으로 기존 감자탕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감자탕으로 고객들의 만족도와 입맛을 사로잡으며, 2018년에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인테리어, 메뉴 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며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또한 연 2회 꾸준한 신메뉴 개발로 가맹점 영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 9월에 출시한 ‘남다른부대찌개’는 국내산 햄, 고추어묵 등 다양한 재료와 ‘남다른감자탕’만의 특제 소스가 더해져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했던 특별한 부대찌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최근 실시한 국군의날 프로모션 또한 온라인에서 크게 화제가 되는 등 남다른 프로모션으로 가맹점 매출상승에 이바지 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남다른감자탕’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브랜드 경쟁력뿐만 아니라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운다.’라는 미션처럼 본사와 형제점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형제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다른감자탕 관계자는 “감자탕은 계절 영향을 받지 않는 대표 한식 메뉴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창업하기 좋은 아이템이다”며 “특히, 남다른감자탕은 특허 받은 건강 감자탕 등 기존 감자탕들과 차별화된 메뉴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창업문의는 ‘남다른감자탕’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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