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가격 7주만에 소폭 하락… 서울, 평균보다 97원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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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DB.

전국 휘발유 가격이 7주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1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둘째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542.7원으로 전주보다 0.5원 하락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1390.4원으로 1.0원 내렸다.

휘발유 가격은 지난 8월 셋째주 1493.1원, 경유는 1351.1원을 각각 기록한 이후 전주까지 6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서울 지역은 리터당 평균 1639.5원으로 평균보다 96.8원 비쌌다. 이어 제주(1636.7원) 경기(1554.2원), 강원(1550.8원), 인천(1548.0원), 충남(1546.4원) 순으로 가격이 높았다.

가장 저렴한 지역은 대구로 1511.2원이었고 울산(1517.5원), 광주(1519.3원), 경남(1521.3원),전북(1525.4원)이 다음이었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가 1558.5원으로 가장 비쌌고 GS칼텍스(1548.5원), 에스오일(1535.3원), 현대오일뱅크(1533.0원), 알뜰주유소(1520.2원)가 뒤를 이었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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