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표 또 태도논란, "뭐라는 거야?"… 네티즌들 "거북했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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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표 태도논란/사진=tvN 방송화면
그룹 엑스원(X1) 멤버 손동표가 또 한번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도레미마켓’)에서는 엑스원 멤버 김우석과 손동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손동표는 이날 가장 보고 싶었던 MC로 혜리를 꼽으며 “유쾌한 성격이 저와 잘 맞을 것 같다”고 이유를 들었다. 혜리는 붐에게 “(이유가)아직 안끝났다”며 손동표의 말을 더 들어보자고 했지만 손동표는 “끝났습니다”고 마무리를 지었다.

손동표는 첫 문제인 그레이 'TMI'가 나왔을 때는 “뭐라는 거야?”라며 인상을 찌푸리기도 했다. 또한 ‘놀토’ 구멍으로 문세윤과 김동현을 꼽은 뒤 문세윤이 첫 문제에서 활약하자 “운이 좋으시네요”라며 뽀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오히려 선배인 문세윤이 “처음부터 내 편으로 만들 수는 없어, 친해지자”고 말하기도 했다.

첫번째 상품으로 쌀국수가 등장했고 손동표는 먹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다시 듣기 찬스를 첫번째 문제서 사용하자며 “방송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겠다”고 말했고 이에 손동표는 “호락호락하지 않게 해보지 뭐”라고 말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무례하다”, “제일 어린 막내가 분위기 파악을 너무 못한다”, “보기 거북했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손동표의 태도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손동표는 앞서 지난달 20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도 한차례 태도 논란을 겪은 바 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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