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포색, 브랜드 역사 담은 새로운 프린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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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아이코닉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레스포색(Lesportsac)이 45년의 브랜드 역사를 기념해 새로운 색상과 매력적인 프린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레스포색(Lesportsac)

이번 컬렉션은 재미를 가미한 대담하고 세련된 프린트로 금색 체인들이 유기적으로 패턴을 이루고 있는 ‘링크 업’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강아지들의 모여 이루어진 ‘콘 앤 프렌즈’, ‘치타’, ‘어돈’ 등 다양한 최신 프린트로 구성됐다.

특히 ‘레스포색 히스토리’ 프린트는 브랜드의 첫 번째 광고를 모티브로 해 빈티지한 컬러에 그동안 인기 있었던 다양한 가방들이 그려진 것이 특징이다.

레스포색 관계자는 “45년의 브랜드 역사를 담은 다양한 프린트 아이템을 이번 시즌 선보이게 돼 뜻깊다”라며 “레트로가 트렌드인 패션 동향에 맞춘 디자인으로 올가을 클래식 컬렉션과 함께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9 가을 클래식 컬렉션은 레스포색코리아닷컴과 전국의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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