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SNS 해킹시도 무슨 일? 누리꾼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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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자신의 SNS를 해킹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며 불안감을 전했다.

윤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의심스러운 로그인 시도' 알림창을 캡처해 공개하며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로그인이 안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무섭고도 불편한 이런 일이 다시 안 생길까요"라며 "제발 보호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킹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윤아 좀 괴롭히지 마라", "연예인 계정 해킹해서 뭐하려고 그러냐"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올 여름 개봉한 영화 '엑시트'로 940만명 이상의 관객을 극장으로 들였다. 최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이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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