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하수도 공사 중 토사 무너져… 근로자 2명 매몰

 
 
기사공유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뉴스1

오늘(14일) 오전 경북 김천시 조마면에서 하수도 공사를 하던 중 토사가 무너지면서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경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쯤 조마면 신안리에서 하수도 배관설치를 위한 공사를 하던 중 갑자기 토사가 무너지면서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재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62.18상승 22.9518:01 11/15
  • 코스닥 : 668.51상승 5.218:01 11/15
  • 원달러 : 1166.60하락 3.118:01 11/15
  • 두바이유 : 63.30상승 1.0218:01 11/15
  • 금 : 61.93하락 0.5418:01 11/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