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여자친구에 '이것' 시켜 모친에게 화내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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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장동민 최고의 한방 출연. /사진=MBN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 제공

‘최고의 한방’에서 개그맨 윤정수가 돌아가신 모친에 대한 불효를 언급했다.

14일 MBN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최고의 한방) 측에 따르면 오는 15일 방송 예정인 14회에서는 ‘불효의 밤’을 개최해 출연진들이 자신이 저지른 불효에 대해 밝힌다.

윤정수는 이날 ‘엄마가 가장 크게 화냈을 때’라는 질문에 “엄마가 집에 데려온 여자친구에게 마늘을 까라고 시켜서 화를 냈는데, 그런 내 모습에 엄마가 거세게 화를 냈다”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그러지 말 걸 그랬나’는 후회가 든다”고 털어놨다. 그는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추억하며 먹먹함을 안겼다.

장동민은 형편이 어려웠던 시절, 가족들이 그의 기를 살리고자 지갑을 열어줬던 것에 대해 “당시 가족들의 돈을 다 갖다 썼다”며 “그 대신 내가 일을 하는 순간부터 아무도 일을 안 하게 하겠다고 다짐했고, 지금도 약속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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