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매출 3위로… 10시부터 점검

 
 
기사공유
/사진=카카오게임즈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의 최신작 ‘달빛조각사’가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3위로 진입했다. 주말을 기점으로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매출 및 인기순위도 큰 폭으로 향상했다는 분석이다.

14일 카카오게임즈와 게임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출시한 달빛조각사가 주말(12~13일)을 기점으로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3위까지 뛰어올랐다.

앞서 달빛조각사는 출시 하루만인 지난 11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른 바 있다. 구글플레이 스토어의 경우 순위집계가 상대적으로 느린 만큼 이날을 기해 더 오를 가능성도 존재한다.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정기점검을 통해 오류사항을 수정하고 개선사항을 반영해 반등에 나선다. 오픈 후 선점 닉네임 오류, 접속 장애, 비정상 종료 후 재접속시 발생 문제, 어뷰징, 몬스터 스폰 문제 등으로 홍역을 겪었던 만큼 이번 점검으로 불편사항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민수 엑스엘게임즈 PD는 공식카페를 통해 “많은 모험가분들의 불편함에 공감하고 게임 개발을 총괄하는 PD로서 마음 깊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최우선적으로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팀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점검은 진행 상황에 따라 단축되거나 연장될 수 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01.96상승 5.3618:03 11/22
  • 코스닥 : 633.92하락 2.0718:03 11/22
  • 원달러 : 1178.90상승 0.818:03 11/22
  • 두바이유 : 63.39하락 0.5818:03 11/22
  • 금 : 63.74상승 1.6118:03 11/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