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SE2 루머 또 제기… “이번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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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사진=애플

아이폰SE2와 관련된 소문이 또다시 제기됐다.

13일(현지시간) 애플인사이더는 밍치궈의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SE2가 2020년 1분기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미 아이폰SE2 관련 루머는 이미 2017년부터 꾸준히 제기됐으나 아직 실물이 등장한 적은 없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SE2에는 A13프로세서가 탑재되며 64기가바이트(GB) 또는 128GB의 저장공간, 3GB의 메모리가 탑재된다. 또 색상은 스페이스그레이, 실버, 레드 등 3가지로 출시되며 3D터치 대신 햅틱터치가 도입된다.

이 매체는 아이폰SE2의 가격은 399달러, 크기는 아이폰8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밍치궈는 “이 단말기는 2020년 약 3000만대가 팔려 애플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생산량은 매달 200만~400만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이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소비자는 “매우 의심스럽다”며 해당 보도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또 다른 사용자는 “아이폰8 크기의 단말기는 아이폰SE2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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