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 내년 일반분양… GS건설로 시공사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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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도시개발과 GS건설이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26·30블록 아파트 신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구역인 26·30블록에 2500여가구 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으로 석정도시개발은 내년 하반기 일반분양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으로 인접부지 개발을 통해 가구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

당초 지역주택조합 방식이던 사업은 일반분양 방식으로 전환했다. 기존 시공사는 금호건설이었다.

이창섭 석정도시개발 대표이사는 “대전·충남 지역을 대표하는 초대형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석정도시개발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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