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피부에 집중하다, 기능성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하킴 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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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는 밤낮의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그 어느 때보다 피부관리에 꼼꼼히 신경써야 하는 시기다. 관리가 조금만 소홀해도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잡티, 주름, 트러블 등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이다.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악성 기후 등 외부적인 환경 요인이 변화한 만큼 피부의 본질적인 건조함을 개선하는데 주목해야 합니다”
하지숙 대표 (메이크샵 제공)

하지숙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하킴 코스메틱’은 현대인의 가장 큰 피부고민인 ‘속건조’를 근본부터 해결하고자 론칭한 ‘탈건조’ 기능성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다.

하 대표는 브랜드를 설립하기 전 유명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함과 동시에 뷰티 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업계에 종사하고 모델로 활동한 만큼 자사 제품은 물론 타사 제품을 접할 기회가 많았다”라며, “성분과 기능을 꼼꼼히 확인하면서 발견한 아쉬운 부분을 보완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브랜드 설립 동기를 설명했다.

현재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통해 운영 중인 ‘하킴 코스메틱’의 대표 아이템은 ‘알프48 이바이스 엘럼(ALPS 48 EWEISS ELRUM)'이다.

‘엘럼’이란 앰플의 고농축 영양공급과 세럼의 빠른 흡수성, 부드러운 발림성을 동시에 담아 피부타입에 관계없이 누구나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화장품이다.

이 제품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피시콜라겐의 단점을 개선한 효모 콜라겐인 ‘리얼라겐’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에 영양을 부여해 수분과 탄력을 동시에 만족시켜준다.

또한 에코 서트 인증 원료인 ‘아케비솔’ 성분으로 피부 스스로 에너지를 되찾고 수분을 장시간 유지시켜주며, 7가지 ‘스위스 알파인 허브’ 성분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알프48 이바이스 엘럼’은 2년에 걸쳐 하 대표가 직접 기획, 성분연구, 디자인, 제작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고품질의 제품인 만큼 20~3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킴 코스메틱은 성공의 비결로 고객과의 긴밀한 소통을 꼽았다.

메이크샵 제공

눈앞에 단기적인 이익을 생각해 생산단가를 낮추고 과도한 홍보비를 지출하는 것이 아닌 늘 고객의 목소리에 주목하며 진심으로 고객과 마주한다.

기존 제품이나 신제품을 연구·개발할 때는 물론이고, 쇼핑몰 내 등급제도 변경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소통을 통해 개선해 나간다.

마지막으로 하지숙 대표는 “추후 자체 생산 기술력을 확보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판로를 개척해 나가는 것을 최우선적인 목표로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언제나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정직한 하킴 코스메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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