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지역 전파사용료 전액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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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 /사진=뉴스1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4일 오후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 삼척시, 경북 울진군 및 영덕군의 전파사용료를 6개월간전액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전파사용료감면혜택을 받게 되는 무선국의 시설자는 1058명이며 감면 예상금액은2002만6700원이다.

과기정통부는 2019년도 4분기부터 2020년도 1분기까지 고지분에 감면액이 반영된다는안내문을 10월중에 발송할 예정이며 감면대상자는별도의 신청 없이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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