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치킨창업 '티바두마리치킨',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 문의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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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가 과포화 상태임에도 퇴직한 직장인을 비롯해 재취업이 어려운 경력단절 여성, 구직난을 겪는 청년들까지 창업 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음식점 창업 및 식당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들은 성공 노하우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외식프랜차이즈의 가맹점 형태로 창업을 하려는 경향이 뚜렷하다.

특히 예비창업자들은 외식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요즘 뜨고있는 프랜차이즈의 창업 아이템에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유행을 쫓아다니는 경향도 많으며, 이른바 미투 브랜드들이 늘어나면서 반짝 유행에 따라 창업을 했다가 이내 폐업 수순을 밟는 자영업자나 프랜차이즈 본사들도 늘고 있다.


이러한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업계의 평균 가맹점 존속 연수를 갉아 먹으며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동시에 영세한 창업자들 에게도 피해를 입힌다. 외식업계 전문가들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본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9년 노하우가 깃든 체계적인 시스템 유망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은 반짝 유행하는 창업 아이템이 아닌 19년 이상 검증된 안정적인 브랜드로, 본사의 노하우가 담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춰 레드오션인 치킨 시장에서 19년을 이어온 장수 프랜차이즈이다.

치킨 프랜차이즈의 핵심인 각종 소스와 파우더를 자체 개발하고 생산하여 가맹점에 안정적인 물류를 공급하는 형태로 유통구조를 최소화해 가맹점주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가맹점의 상생과 매출 상승을 위해 배달 앱 할인 행사를 매월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어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티바두마리치킨은 약 300여개의 가맹점 중 약 90% 이상이 배달형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배달창업은 값 비싼 실내 인테리어나 목이 좋고 비싼 권리금을 주고 들어가야 하는 점포를 굳이 선정하지 않아도 되므로 배달에 중점을 두는 배달창업은 초기 비용이 높지 않다는 장점도 지닌다.

배달창업이 유망 분야라고 하더라도, 매장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조리 시설과 재고관리, 체계적인 배달 시스템을 유지해야 하는 만큼, 배달과 관련된 식당창업과 요식업창업은 브랜드 선택 시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배달창업 치킨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이 창업자의 비용부담을 줄인 효율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치킨만 판매하는 뻔함을 벗어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제아삭킹새우, 국물떡볶이 등의 사이드메뉴를 판매하여 가맹점의 객단가를 높여 마진을 극대화 하고 있다.

이 외에도 티바두마리치킨은 신규 창업이나, 업종변경, 브랜드 변경 시 기존의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인테리어 및 시공비를 줄일 수 있게 해 효율적인 예산 책정과 지출로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돋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치열한 창업 경쟁 속에서 앞으로도 고객을 만족시키고, 오랜 기간 사랑받는 동시에 창업자들의 부담을 최소화 하는 브랜드로써 철저히 원칙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가맹점의 상생과 매출 상승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갓데리로 불리우는 국민가수 ‘홍진영’을 전속모델로 발탁하여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브랜드 광고비에 대한 비용은 전액 본사에서 부담을 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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