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G는 하나의 제품군 아닌 특별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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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 /사진=이지완 기자
“하나의 제품군이 아닌 특별한 브랜드.”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은 14일 경기도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AMG 퍼포먼스 드라이브’ 행사에서 AMG 브랜드에 대해 이처럼 말했다.

메르세데스-AMG는 강력하고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브랜드다. 메르세데스-AMG는 50년간 최상의 스포츠카 및 퍼포먼스 브랜드로써 그 품질을 지속 증명해 왔다.

여타 수입 고성능 브랜드와 다른 점은 ‘원 맨, 원 엔진’의 철학에 따라 한명의 엔지니어가 각각 한개의 크랭크 어셈블리를 조립해 엔진 블록에 크랭크 샤프트를 장착하는 것부터 캠샤프트 조립을 거쳐 배선 및 엔진 오일 주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다는 것. 장인이 한땀 한땀 공들여 만들었다는 것은 메르세데스-AMG 엔진을 두고 하는 말이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사장은 “강력한 엔진 사운드가 강점”이라며 “디자인, 주행감, 사운드, 엔진 등이 총체적으로 많은 감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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