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난해 사망원인 1위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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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주요 사망원인별 연령표준화 사망률.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사망원인 1위는 '악성신생물(암)'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2018년 호남·제주 사망 현황 및 분석'에 따르면 사망자 수는 전남이 1만17219명으로 전년대비 2.2% 증가해 가장 많았다.광주는 7781명으로 전년대비 2.8% 증가했으며,제주가 3912명으로 가장 적었다.

조사망률(인구 10만명 당 사망자)은 ▲전남(917.3명) ▲전북(793.6명) ▲제주(595.7명) ▲광주(535.7명)순이었으며,연령표준화 사망률(고령으로 인한 자연사를 제외한 사망률)은 ▲전남(348.3명), ▲광주(338.0명), ▲전북(330.0명), ▲제주(326.1명) 순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사망원인(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암(95.2명) ▲심장질환(30.2명),▲폐렴(28.5명) ▲뇌혈관질환(28.4명) ▲자살(23.1명)순이었고,전남은 ▲암(86.0명),▲심장질환(31.2명),▲폐렴(29.8명) ▲자살(23.5명) ▲뇌혈관 질환(20.6명)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광주, 전남·북, 제주지역 암은 폐암,간암,대장암,위암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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