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사진공개 "눈물 멈추지 않아… 진리야 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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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설리 사진 공개.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구하라가 고 설리(본명 최진리)를 추모했다.

구하라는 15일 오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눈물이 멈추지 않아. 아직도 믿기지 않아. 우리 작업해 놨던 수많은 사진들 속 예쁜 진리 진리야 진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설리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구하라는 전날(14일)에도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한편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설리는 같은 날 오후 3시21분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6세.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그가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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