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근황, 반려묘 케어하는 '집사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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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겸 작가 서동주.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변호사 겸 작가 서동주가 반려묘와의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반려묘 '코코'를 함께 촬영한 영상을 다수 게재했다.

서동주는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내 위에 앉아있는 걸 좋아하는 아이 코코"라며 "#고양이 #허그 #무거웡"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개그맨 서세원과 배우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지난 5월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현지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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