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틀만에 52주 신고가 경신… 실적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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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이틀 만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1.00%(500원) 상승한 5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장중 5만900원까지 올라갔다.

이는 지난 14일의 52주 신고가(5만300원)을 이틀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고 있다. 김영우 SK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메모리 가격 추세 전환기에 진입하면서 중장기적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라며 "향후 3년간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됐던 수익 창출 측면에서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통신장비 등으로 다양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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