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유산균', 유해균 없애고 당뇨에도 효과 '있을 건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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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모유유산균의 효능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모유에는 지방과 단백질 외에도 700여종의 미생물이 존재하는데, 이 미생물 중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는 미생물이 일명 '모유유산균'으로 불리는 락토바실라스다.

모유유산균은 유해균을 억제하고 탄수화물의 과도한 지방 축적을 막아준다. 또 당뇨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을 줄여주기도 한다.

단 과잉 섭취 시 복통 및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 뜨거운 물보다는 찬물에 타서 마시는 것이 좋다.

한편 최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이른바 '뚱보균'이라고 불리는 유해균을 줄이는 방법으로 모유유산균이 소개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최완정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매일 계단을 100개씩 올랐다"며, 운동과 더불어 모유유산균이 들어있는 요거트를 먹은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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