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사흘만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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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가 사흘 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0.55달러(1.0%) 오른 53.3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달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주요 산유국의 감산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했다.

바르킨도 석유수출국기구(OPEC) 사무총장은 12월 OPEC 회담에서 산유국의 추가 감산 논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2020년에도 원유시장 안정을 위해 산유국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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