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SS서울패션위크 프리뷰] 송지오 옴므, '사계절' 주제로 아방가르드한 디자인 공개

 
 
기사공유
디자이너 컨템포러리 브랜드 송지오 옴므가 10월 17일 오후 3시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20SS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송지오 옴므

2020S/S 서울패션위크 3일차에 진행되는 송지오 옴므의 이번 컬렉션은 '포 시즌스(Four Seasons) '가 주제다.

영국의 시인 John Keats의 시 'The Human Seasons'에 등장하는 'There are four seasons in the mind of man'이라는 구절처럼 한 남자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4계절을 송지오 디자이너의 회화와 의상을 통해 담아냈다.

송지오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사계절의 추상화를 사용해 제작된 의상은 SS 시즌에 맞는 핑크, 옐로우, 그린, 레드 등 다채로운 컬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특유의 아방가르드한 디자인과 심도있는 디테일이 더해진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영국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과의 협업으로 선보인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01.96상승 5.3615:32 11/22
  • 코스닥 : 633.92하락 2.0715:32 11/22
  • 원달러 : 1178.90상승 0.815:32 11/22
  • 두바이유 : 63.97상승 1.5715:32 11/22
  • 금 : 62.13상승 1.6815:32 11/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