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아 나이 듣자 일동 '화들짝'… 초동안 외모에 감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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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배우 최영완(왼쪽)과 유경아.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경아가 동안 미모와 다른 반전 나이를 공개했다.

유경아는 17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아침'에 배우 최영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완은 "올해 나이가 40세라 갱년기가 고민이다"며 "유경아 언니에게 갱년기와 관련해 조언을 얻고 싶다"고 밝혔다.

MC는 최영완과 동년배로 보이는 유경아의 외모를 언급하며 "갱년기 해결사라는 별칭으로 나오셨는데 도대체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가늠할 수 없다"고 감탄했다.

유경아는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1973년생으로 올해 47세다.

유경아는 당당하게 나이를 공개했고 이를 들은 박찬민 아나운서는 "말도 안된다. 저보다 누님이시다"며 유경아의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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