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먼데이 피해신고 접수 중… "연락두절+상품 미배송"

 
 
기사공유
/사진=데일리먼데이 인스타그램

온라인 여성의류 쇼핑몰 데일리먼데이가 피해다발업체로 등록됐다. 

16일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데일리먼데이' 홈페이지 접속을 막고 피해 신고를 접수 중이다. 

앞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는 지난 8일 성동구청에서 사업장 소재지를 방문 조사한 결과, 다른 곳으로 이전했으며 이전한 사업장도 사무실 월세 연체 후 잠적한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7일까지 ▲상품 미배송 ▲연락두절 ▲환불안됨 등으로 접수된 상담은 총 22건이다.

이에 데일리먼데이에서 상품구매로 피해를 입었다면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로 상담 접수해달라고 해당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피해다발업체는 배송지연, 청약철회지연, 환급지연 등으로 한달이내 10건 이상 접수된 쇼핑몰이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62.18상승 22.9518:01 11/15
  • 코스닥 : 668.51상승 5.218:01 11/15
  • 원달러 : 1166.60하락 3.118:01 11/15
  • 두바이유 : 63.30상승 1.0218:01 11/15
  • 금 : 61.93하락 0.5418:01 11/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