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코스닥 입성 첫날 하락세… 공모가보단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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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왼쪽부터)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심재송 KB증권 상무,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종서 아톤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IB사업부대표, 김홍철 코스닥협회 전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한국거래소)

핀테크 보안솔루션 업체인 아톤이 코스닥 입성 첫날인 17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11분 현재 아톤은 시초가(4만6050원)보다 5.10% 내린 4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톤은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810.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공모가 밴드(3만~4만3000원) 최상단인 4만3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아톤은 국내 대형 시중은행 6개 중 4곳에 핀테크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의 핵심 기술인 소프트웨어형 Secure Element(SE)는 개인의 스마트폰 내에 금고와 같은 영역을 구축해 모든 데이터와 알고리즘 등을 보호해 해킹을 원천 차단한다. 소프트웨어형 SE 적용을 통해 6자리 PIN번호 또는 생체인증만으로 하루 최대 5억원까지 이체 가능하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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