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콘서트 비화 "79세 할머니가 점프를 뛰셨다"

 
 
기사공유
권진아. /사진=SBS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가수 권진아가 할머니와 함께한 콘서트 비화를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엔플라잉과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진아는 새 정규 2집 앨범 '나의 모양'을 소개했다. 그는 "'시계바늘'과 자작곡 '운이 좋았지'가 더블 타이틀곡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시계바늘'의 경우 유희열씨 작곡, 김이나씨 작사, 적재씨 편곡이다. 역대급 라인업 아니냐"라고 덧붙였다.

또 한 청취자는 권진아에게 "대구 콘서트에서 뵌 적 있다. 할머니도 오셨더라"라고 사연을 보냈다. 권진아는 "올해로 79세 되신 할머니께서 내 콘서트에 오셔서 점프를 뛰셨다"고 밝혀 출연진을 모두 놀라게 했다.

한편 권진아는 지난달 19일 정규 2집 '나의 모양'을 발매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01.96상승 5.3618:03 11/22
  • 코스닥 : 633.92하락 2.0718:03 11/22
  • 원달러 : 1178.90상승 0.818:03 11/22
  • 두바이유 : 63.97상승 1.5718:03 11/22
  • 금 : 62.13상승 1.6818:03 11/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