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싸들고 창업하러 가기 딱 좋은 가을 날씨, 창업 하러가요~ ‘여우애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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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 사이에 소자본창업, 소규모 창업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는 어려워진 세태를 반영한 창업자들의 인식 변화를 보여준다. 이는 창업시장의 새로운 변화로 받아들여져 ‘실패하지 않는 창업아이템’을 갖춘 곳이 주목받고 있다.

18년간 프랜차이즈 업계를 지키는 프리미엄 김밥 ‘여우애김밥’은 오랜 시간 동안의 노하우로 다른 브랜드들과는 달리 황금밥물을 넣어 밥을 짓는다. 표고버섯, 다시마, 마늘, 양파, 대파 등 천연재료로 우려낸 밥물을 넣어 감칠맛이 뛰어나고 완성된 밥 또한 노란 황금색을 띠며 기타 조미료 없이도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총 8가지의 프리미엄 김밥 중 크림치즈와 체더치즈 두 가지가 들어가는 더블치즈 김밥이나 참치 와사비 김밥은 다른 데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메뉴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신선하고 몸에 좋은 재료를 사용해 2-30대 여성들과 직장인들, 아기 엄마, 가족단위의 고객층의 재방문율이 매우 높으며 메뉴 구성 또한 가짓수를 늘리기 위한 구색 맞추기 같은 메뉴가 아닌 20여가지의 알짜배기 메뉴구성으로 젊은 고객층이 주로 찾는다.

또한 인건비에 대한 이슈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주문과 결제를 고객 스스로가 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를 배치하고 야채절단기, 탕파절단기로 전처리도 쉽게, 밥 펴주고, 김밥 써는 것까지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건비절감 효과와 작업시간을 대폭 줄여 다수의 가맹점에 최적화를 만들었다.

보통 소형 평수의 분식점의 경우라 할지라도 주방인력 2명과 김밥인력 2명, 홀 직원 1명등 대체적으로 5~6명이 필요한 수준에 비한다면 여우애김밥은 부부창업, 2인창업으로도 가능하다. 본사 관계자에 따르면 ‘5~6명의 인력이 필요한점을 감안한다면 인건비를 절반 이상이나 줄여 가맹점주의 수익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가맹 본부로써 연구와 노하우를 쌓아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오는 10월 31일에 서울 상암동 여우애김밥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업계 유일 가맹비면제 700만원 상당의 무료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10월 한달간 진행되니 빠른 신청이 필요할것으로 예상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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