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하차소감, "연기자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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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 /사진=KBS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배우 조윤희가 '해피투게더4'를 하차하며 아쉬움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오프라인 탑골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져 백지영, 심은진, 별, 유재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그동안 MC로 활약해 온 조윤희의 마지막 방송이기도 했다. 앞서 조윤희는 지난해 12월 해피투게더4의 MC로 입성해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등 다른 진행자들과 좋은 호흡을 선보였다.

조윤희는 "아이를 낳고서 '해피투게더'로 방송에 복귀했다"라며 "이렇게 훌륭한 MC분들과 한 자리에서 인사드릴 수 있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연기자로 돌아간다"며 신작 드라마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달 말부터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주연 '김설아' 역으로 출연,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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