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가든 '메종드본', 차별화한 브랜드 컬렉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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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드본 이미지
퍼스트가든에 위치한 기프트숍 ‘메종드본’에서 16일부터 유명 브랜드 컬렉션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좋은 집’을 뜻하는 프랑스어 ‘메종 드 본’에서는 일반적인 기프트숍에서 취급하는 디퓨저, 인형, 장난감 등 단순 기념품 외에도 주방용품, 패션·잡화, 생활용품, 차와 건강식품, 뷰티용품과 문구까지 생활 전반에 필요한 종합 쇼핑몰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 최저가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을 추구하고 있다는 게 숍측 설명.

또한 메종드본에서는 나인웨어, 루바니, 블루마운틴, 플레이모빌, 한사토이, 보울보울, 베디베로, 라도도, 더허브샵등 1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돼 있다. 고객 편의를 위해 물품 보관 서비스를 운영중이며, 메종드본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퍼스트가든 입장할인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 중이다.

퍼스트가든 기프트숍 ‘메종드본’ 이제희 팀장은 “단순 기념품을 판매하는 기프트숍에서 벗어나 일상에 녹아들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메종드본’을 방문한 고객님들께서 다음 번 방문했을 때에도 찾아올 수 있는 즐거운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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