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레버리지:사기조작단’ 드라마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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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베이가 TV조선 주말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을 제작지원한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전직 보험 수사관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로 다섯 시즌 동안 방영된 동명의 미드 ‘레버리지(LEVERAGE)’의 리메이크작이다.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등 연기파 배우와 탄탄한 제작진의 만남으로 10월 13일 첫 방영 후 ‘유쾌하다’, ‘짜릿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 2회에서는 엘리트 보험조사관 태준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들 선규를 살리기 위해 유일한 희망인 신약 ‘아사나’를 훔치기로 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신약 데이터를 훔치려 했던 소마의 계획임을 알게 되었고, 소마를 상대로 통쾌한 사기 작전을 펼치는 ‘레버리지’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 정의 구현 케이퍼 드라마인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속에서 커피베이는 쉴 틈 없이 빠져드는 이야기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어우러질 예정이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본사 지원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야말로 가맹점과 본사가 동반 성장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는 드라마 제작지원으로 고객분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서고, 가맹점주님들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올초 tvN ‘남자친구’부터 JTBC ‘바람이 분다’와 ‘보좌관’ 그리고 tvN ‘호텔 델루나’에 이어 이번 ‘레버리지:사기조작단’까지 적극적인 드라마 제작지원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tvN ‘호텔 델루나’ 제작지원을 기념해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인 ‘매드 벨벳’은 드라마 주인공 ‘만월(아이유)’의 캐릭터와 어우러지며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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