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여동생, '붕어빵' 자매 "에블린, 너무 예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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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여동생.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가수 전소미가 여동생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17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미는 영어로 "에블린, 내 귀여운 여동생 생일축하해. 넌 미친 몬스터야. 난 그녀의 베이글 케이크를 질투한다"(Evelvn, my cute little sis happy #birthdav you crazy monster. I envy her color customized Bagel stack Cake...)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여동생과 밝게 웃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와 여동생의 닮은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전소미 자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돋보인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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