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설리 빈소 마지막까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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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사진=장동규 기자

고 설리(본명 최진리)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절친으로 유명했던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이 마지막 곁을 지켰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1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15일 설리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으로 향해 계속 고인의 곁을 지켰다.

최근 설리의 비보가 전해진 이후 아이유의 조문을 두고 ‘아이유는 조문 소식이 없다’는 등 누리꾼들의 악성댓글(이하 악플)이 다수 올라온 터.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빈소가 마련된 이후 내내 빈소에 있었다”며 “절친한 사이였던 만큼 슬픔 속에 고인의 곁을 지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등은 최근 “악플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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