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발전문포차 발빠닭 '서울 신림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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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전문포차 발빠닭 서울 신림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은 2013년 경상권 맛집으로 이름을 날리면서 2016년 대구와 서울 진출을 시작한 맛집 브랜드이다. 닭발전문포차로써 닭발을 중심으로한 다양한 메뉴를 구성하고 있어 20대부터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겨찾는 명소가 되어가고 있다.

특히, 발빠닭은 1년에 한 번씩 점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메뉴 리뉴얼을 통해 그 해의 트랜드를 반영하며 메뉴를 리뉴얼하거나 신메뉴를 출시하는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되고 있다.


한편, 발빠닭은 주점창업 핫이슈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닭발전문 포차 브랜드인 '발빠닭'은 오는 11월 7일, 브랜드 런칭 6주년을 맞이해 단 하루 뼈없는 닭발 50% 할인행사를 전국매장에서 진행한다. 

발빠닭은 맛있게 매운 닭발과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가 특징적이다. 단발성 아이템이 아닌 장기적인 아이템으로 지속가능 할 수 있도록 꾸준한 메뉴개발과 트랜드에 맞는 인테리어, 디자인 등을 고안하고 있으며 그 결과 동종업계에서도 벤치마킹의 표본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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