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최고운 누구?… 극중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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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최고운. /사진=KBS '동백꽃필무렵' 방송화면 캡처

'동백꽃 필 무렵' 살인사건의 피해자 이름이 '최고운'인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그 정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동백(공효진 분)과 황용식(강하늘 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황용식은 강종렬(김지석 분)과 함께 있는 동백 앞에서 고백했다. 황용식은 동백에게 "나 현역"이라며 자신이 남자임을 강조, 이후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동백과 황용식의 로맨스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살인사건 사체의 이름이 밝혀지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발견된 주민등록증에서는 최고운이란 이름이 보였다. 이는 연쇄살인을 저지른 까불이에게 살해당한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여기에 최고운이 향미라는 추측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동백의 엄마 정숙(이정은 분)이 향미에게 "까불다가 죽어"라는 말을 한 것이 단서일 수 있다는 것. 한편 최고운이 동백이라는 의견도 제기됐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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