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 코리아’… 세계의 눈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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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615호] 한국산 TV가 전 세계인을 매료시키고 있다. 올 2분기 기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글로벌 TV시장 합산 점유율이 50% 육박했다.

일본의 재기 시도와 중국의 추격이 있긴 하지만 한국기업들 역시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며 미래 TV시장의 선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머니S 615호>는 한국산 TV의 활약을 중심으로 글로벌 TV시장의 판도를 살펴봤다. 돌돌 말리는 TV, 세로모양의 TV 등 고정관념을 탈피한 TV의 새로운 변신과 디스플레이 패널의 발전사를 함께 소개한다.

Cover Story / ‘대한민국 TV’ 세계를 품다
⑴중국과 일본 확실히 따돌리려면
- ‘기술 초격차’로 주도권 지켜라
⑵휘어지고 둘둘 말고 뚝딱 조립
- 검은 평면은 가라, ‘무한변신’
⑶TV 디스플레이 패널의 변천사
- 브라운관서 OLED로 ‘천지개벽’

Special ReportⅠ / 생수의 품격… ‘물전쟁’ 승자는?
⑴레드오션인데… 커지는 생수시장
- 1조원 쟁탈, 너도나도 ‘물전쟁’
⑵제조원·시설 같은데 물값은 ‘맘대로’
- ‘한 지붕 세 생수’ 수원지의 비밀
⑶정수기 vs 배달 생수, 뭐가 좋을까
- 가성비 따지면 ‘배달’이 낫다
⑷워터소믈리에가 말하는 ‘좋은 물’
- “칼슘·규소 함량 높아야 깔끔”

Special Report Ⅱ / 수입차 전성시대
⑴‘든든한’ 볼보·벤츠·BMW가 온다
- 세단 대명사, ‘SUV 대열’ 합류
⑵안정·정숙성으로 무장한 전통 강자
- ‘에지’ 있는 가솔린 세단 타볼까
⑶개성 강한 볼보·벤츠의 역대급 SUV
- 편안한 ‘XC90’, 잘 달리는 ‘GLE’
⑷친환경 바람타고 몰려온다
- 깨끗한 ‘고성능 전기차’ 어때?

Focus
◆700조 자산운용 시너지 ‘물음표’
- 불어날 기미 없는 ‘710조 곳간’

CEO In&Out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 제대로 물 만난 ‘가리봉 흙수저’

Business
◆흥행 실패한 인터넷은행, 출범 후 가시밭길?
◆실손 자동창구, 보험사가 더 원하는 이유
◆‘휴전’ 돌입한 미·중 협상... ‘명분과 시간’ 주고 받았다
◆2020년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얼마나 달라질까

Money Story
◆퇴직연금 쥐꼬리 수익률, 노후 준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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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불완전판매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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