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KCSI '스크린골프' 부문 종합만족도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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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스크린골프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KCSI 조사 중 스크린골프 관련 만족도 조사는 올해 최초로 시행됐으며, 골프존은 최초 조사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되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임을 입증했다.

올해로 28회차를 맞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는 국내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1992년 국내 최초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측정 방법론을 개발해 발표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조사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통해 진행됐다.

골프존은 이번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81점을 획득하며 스크린골프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대부분의 조사항목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소비자들의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 평가되는 ‘요소 만족도’ 중에서 '게임 콘텐츠', '직원 응대 태도' 등 서비스 품질 부분에서 경쟁사 대비 큰 격차를 보였다.

골프존 김민규 사업부장은 "골프존이 KCSI의 올해 새롭게 신설된 ‘스크린골프’ 부문 중 고객이 뽑은 만족도 1위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고객을 위해 혁신적인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한 것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골프존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은 2000년 5월 스크린골프 회사로 출발했다. 설립 이래 ‘누구나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스크린골프 문화를 선도하며, 스크린골프 산업의 성공을 이끌어왔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국내 골프 관련 특허 200여 건, 해외 특허 300여 건 등을 출원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스크린야구, 스크린테니스, 스크린볼링 등 VR(가상현실) 기반의 다양한 스포츠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넓혔다. 또 골프 관련 아카데미, 유통, 골프장 등 신사업 진출을 통해 종합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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