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주변서 안소미 부러워할 것 같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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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붐. /사진=SBS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안소미가 '붐붐파워'에서 육아맘의 일상에 대해 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붐붐파워'에서는 안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붐은 안소미에게 "육아맘들과 교류가 있는 편이냐"고 질문, 그는 "주로 문화센터에서 교류가 있다. 요즘에는 이사를 오고 나서 새로운 문화센터를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주로 이유식 뭐 먹이냐, 화장품 뭐 쓰냐 등 많은 질문을 주고 받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붐은 다시 "주변에서 안소미씨를 부러워할 것 같다. 육아 스트레스가 있으면 차려입고 방송 나가서 춤 추고 노래하지 않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안소미는 "SNS에서 소통하시는 분들은 부러워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런데 막상 만나면 하나도 안 부러워한다. 약간 똘끼가 있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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