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켄싱턴호텔 설악, 가을 식재료로 만든 ‘한식 건강 특선 요리’ 선봬

 
 
기사공유
켄싱턴호텔 설악의 레스토랑 ’더 퀸’이 건강한 가을 식재료에 맛과 향을 더한 ‘한식 건강 특선 요리’를 12월 31일(화)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켄싱턴호텔 설악
이번 한식 건강 특선 요리는 가을 단풍이 절정인 설악산으로 가을 산행을 즐기는 여행객을 위해기획 됐다. 원기 회복에 좋은 가을 보양식을 제공해 건강한 가을 산행을 완성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한식 건강 특선 요리는 바다의 인삼이라 불리는 전복부터 왕새우, 오징어, 참조개, 가리비 등 각종 해산물과 조개가 가득 들어간 건강 보양식 ‘모둠해물전골’과 돌판 위에 국내산 한우와 제철을 맞은 각종 버섯을 넣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한우불고기 모둠버섯구이’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레스토랑 ‘더 퀸’은 ‘한식 건강 특선 요리’ 출시 기념 이벤트로 국내산 쌀과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 심층수를 이용하여 만든 강원 지역 소주 ‘동해’ 1병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며, 주문은 2인부터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22.61하락 18.3110:34 11/13
  • 코스닥 : 662.03하락 3.1110:34 11/13
  • 원달러 : 1167.70상승 6.910:34 11/13
  • 두바이유 : 62.06하락 0.1210:34 11/13
  • 금 : 62.16상승 1.0110:34 11/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