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완 “조승우가 롤모델 … 연기 호흡 맞출 날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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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종영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장난기 많고 맑은 소년의 이미지를 보여준 김도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레인보우 미디어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김도완은 침대를 활용해 잠에서 막 깬 듯 몽환적인 느낌을 연기하다가도 스트리트 무드로 금세 변신해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열여덟의 순간’ 종영 후 단막극 KBS2 ‘드라마 스페셜 - 사교-땐스의 이해’를 촬영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열여덟의 순간’에서 함께 호흡했던 동갑 배우 옹성우에 대해서는 “유쾌하고 사람들을 잘 챙겨준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연락을 자주 하냐는 질문에는 “다 같이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서 매일 대화를 많이 한다. 누구와 가장 친하다고 말할 수도 없을 정도로 다 같이 친해졌다”며 친화력을 자랑했다.

웹드라마 ‘열일곱’으로 처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그에게 출연 계기를 묻자 “그때는 소속사가 없어서 혼자 프로필을 돌리고 다녔다. 우연히 연락을 주셔서 오디션을 보고 찍게 됐다”고 답했다.
©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함께 호흡해보고 싶은 배우로는 조승우를 언급하며 “내 롤모델이 조승우 선배님이라 언젠가 함께 연기할 날을 고대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조승우 선배님 영화를 너무 많이 보고 연기하시는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첫 번째는 대화가 잘 되는 사람인 것 같다. 또 밝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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