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용인·수원 전투기 굉음 정체는… 훈련? 에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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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스./사진=전민준 기자

경기도 성남시와 용인시, 수원시 일대에 전투기 소리가 19일 울려 퍼지고 있다.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2019, 2019 성남 에어쇼 동시 개최)에서 최신예 비행기들이 선을 보이고, 블랙이글스 팀의 에어쇼가 펼쳐졌다.

1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시작된 이번 행사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34개국 430개 방위산업체가 참가했다. 19일엔 전투기들의 향연이 본격 펼쳐졌다. 오전 9시 50분 곡예비행부터 시작해 시범비행, 탐색구조, 곡예비행, 고공강하, 축하비행, 블랙이글스 곡예비행 순으로 진행됐다.
 

전민준 minjun84@mt.co.kr

머니S 자동차 철강 조선 담당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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