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協, 제품·설비 비용 부담 낮춘 개방형 렌탈몰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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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회장 박기영)가 삼성전자 등 국내외 메이저 브랜드 제품들을 가맹본부 및 가맹점들의 설비 비용 부담을 낮춘 렌탈몰을 정식으로 오픈, 프랜차이즈 업계의 동반성장을 모색해 나간다.

협회는 18일 시범 운영(Semi Open) 중이었던 렌탈몰을 보완해 다양한 상품과 높은 할인 혜택을 담아 모든 가맹본부와 가맹점에서 더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식으로 오픈(Grand Open)했다.


협회 렌탈몰은 공유경제 모델을 통한 비용 부담 절감으로 많은 호응을 얻어 왔으며, 6개월 간의 시범 운영 끝에 프랜차이즈 산업인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도록 회원사 제한을 없애고 혜택을 늘려 정식 오픈했다. 

특히 로그인없이도 바로 상품을 둘러 보고 주문 및 상담도 바로 가능하도록 이용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한 업계와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가맹점 일선 현장에서 가장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를 비롯, 고가의 의류관리기, 제빙기, 공기청정기, 시스템 난방기 등 전자가전들뿐 아니라 고객들을 위한 업소용 와인셀러, 안마의자, 커피머신, 비데, 키오스크, 프로젝터, 반려동물 털 청정기 등 90여종 5백여 가지의 엄선된 제품들을 구비해 만족도를 높이고 이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한다.

렌탈 방식은 ‘소유’의 문화가 ‘공유’의 문화로 바뀌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으며, 비용 부담을 낮추고 A/S와 처분 등 관리 측면에서 수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올해 초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와 직접 가맹점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더 많은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데에 주력해 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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